777 명의 파워블로거를 초대하겠다고 얘기한 Microsoft
과연 이것이 가능한 얘기일까?
777 명은 결코 적은 인원이 아니다 또한 그것을 파워블로거에 한정한다고 하는데
과연 참가신청한 파워유저가 777 명을 넘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가장먼저 든다.
워낙 떡밥 (참여자에게 모두윈도우7 정품제공) 이 크기 때문에 많은 유저가 참가신청을
할 것이라고 보여진다. 하지만 그 유저중 어떤 유저가 파워블로그를 운영하는지 과연 가릴수 있을까?
블로그 시장이 많이 커지고 활성화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 한국의 블로그 문화나 블로그 유저수는
아직 소수에 가깝다. 그중에서 파워블로거라고 해봐야 아직 천명이 안될것이다.
또한 IT 쪽에 관심없는 파워블로거도 많을것이다.
단순한 예상일 뿐이지만
결국 행사당일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유저는 파워블로거라기 보다는 블로그에 관심있는 블로거
윈도우에 관심이 있는 유저 혹은 경품이 탐나서 신청한 유저 이런 유저가 더 많아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는 왜 파워블로거라는 것을 광고 타이틀에 단것일까?
이것은 단순히 광고 흥보의 수단으로 밖에는 보여지지 않는다.
차라리 윈도우7 에 관심있는 유저 777 분을 모십니다. 이렇게 광고를 걸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과연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파워블로거를 어떻게 구분할 것이고 또한 행사 당일날 참여한 모든 블로거가
파워블로거라고 볼수 있을까 하는 의문점이 든다.
광고를 수정하기 위한 시간이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본다.
지금이라도 광고를 수정하는게 어떨까. 그렇지 않으면 행사가 끝나고 분명히 또 한소리 들을것이 뻔하다.
윈도우 7 에 관심있는 유저를 뽑는다고 적어도 파워블로거들은 반드시 지원할텐데.
이 광고는 유저를 제한한다는 느낌을 주기때문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