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일 수요일

대기업 티맥스 소프트웨어의 티맥스 윈도우 과연?

스크린샷 공개 이후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티맥스 윈도우

과연 그 사실은 무엇일까?

과연 이 소란은 노이즈 마켓팅인것인가 아니면 티맥스 윈도우의 모습이 단지 테마만

바뀐듯한 모습인것인가. 현재 언론이나 블로거들에게 공개된 스크린샷은 단지 XP 에 새로운 테마를

입힌것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심지어 티맥스 오피스의 모습은 오픈오피스라고 불려지는 오피스툴이랑 똑같다고 보여지는 부분이

많이 발견되고 있다. 과연 이 스크린샷의 진실은 무엇일까?

스크린샷이 언론에 선공개 된후 스크린샷에서 WIN XP 폴더와 WIN XP 구성 폴더까지 완전히 같은 모습

을 발견한 유저들이 발끈하자. 재차 수정된 스크린샷과 공식블로그에 스크린샷이라고 해서 자료가

올라왔다. 하지만 스크린샷이라고 하기에는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보여졌기에 많은 유저들이

질문을 했더니 공식 블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왔다.

 

 

리터칭 이미지라고? 장난 치시나. 스크린샷을 리터칭 포샵질을 하면 그게 스크린샷의 의미인가?

도대체 500 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4 년동안 장난을 치지 않고서야 이런 스크린샷이 나온다는것이

굉장히 우스운 사실이 아닐가? 4 년동안 개발자들은 월급을 꼬박 꼬박 받으시고도 저런 자료 스샷이

올라온것에 대해서 창피하지 않을까?

국산 토종 OS 라는 정말 사람들을 혹하게 만들어서 광고에는 성공했다고 보여진다.

하지만 그 내면에 가려진 진실은 무엇일까?

이제 공개일이 몇일 남지 않았다. 과연 이 사태는 노이즈 마켓팅일까? 아니면 그냥 테마수준밖에

안되는 자료를 500 명이 넘는 직원이 4 년동안 개발해서 만들어 냈을까?

7 월 7 일 우리는 티맥스라는 회사에 관심을 기울릴 필요가 있다.

토종 OS 가 아닌 단지 테마수준에 그치는 OS 가 안나오길 바란다.

댓글 2개:

  1. trackback from: 티맥스 윈도우 유출 동영상
    newworlds 님 블로그에서 티맥스 윈도우 동영상을 보았는데요. 발표된 스크린샷과는 상당이 차이가 나는 영상이네요. 이정도라면 스크린샷 발표때 일었던 논란은 잠재울 듯 한데요. 여튼 확인을 위해서도 7월 7일 발표를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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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티맥스 윈도 부팅화면을 보여달라니..
    오늘 말많던 티맥스 윈도 발표가 있었다.. 전공강의였다는 이야기도 있고, 너무 짧은 시연시간이 불만스럽기도 했던것 같다.. 하지만 정말 이해가지 않는것은.. 부팅화면을 시연해달라고 하고.. 심지어 인스톨 화면을 시연하라는 이야기까지.. 내 기억에 부팅화면이나 인스톨 화면을 시연한 운영체제는 거의 없다.. 키노트 발표를 잘한다는 스티브잡스와 OSX를 보면, 언제 부팅화면이나 인스톨 화면을 시연한적 있었나? 티맥스 윈도에 대해 좀 부족한것 같다는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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